놀러 나가본지 진짜 오래된거 같아요 재작년 10월인가 조커보러 갔을때 이후로 뭐 나가본적이 없는거 같은뎅 ㅎㅎ; 물론 장보러가거나 하는건 빼구요 아! 지금 생각났는데 작년 6월에 혼자 코인노래방 갔었던거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되게 무서웠는데 어쩌다보니 가버렸네요 그때 무슨 QR코드 찍으라 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코로나 감염자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거였나 아무튼 저같은 아날로그 세대한테는 너무 어렵다는; 할 줄 몰라서 사장님을 귀찮게 해버렸지 뭐에요 워낙 부끄럼이 많은 성격이라 쥐구멍에라도 숨어버리고 싶었지요 만화카페는 처음이라 무엇을 준비하면 될지 모르겠네요
거기도 아마 QR코드 검사할거 같은데 하는 법을 미리 숙지해두는게 좋겠어요 계산이라던가 요금은 어떻게 되는건지 그냥 피시방이랑 비슷하려나 책뽑아서 좌석에 앉고 나갈때 계산하는 방식이요
한 번 들어가면 다시 못나올 수도 있겠네요 뷔페처럼 그러면 밥을 든든히 먹고 들어가야 겠어요 아닌가? 요즘은 시설이 잘 되어있어서 만화카페에서도 밥을 판다고 들은거 같은데.. 아 거기서 봤어요 나혼자 산다 예능프로그램인데 거기 성훈이라는 연예인인가 운동선수인가 하는 분이 만화카페에서 밥을 3~4인분씩 먹더라고요
근데 그건 모르겠네요 여기 만화카페에서도 그럴지는
피씨방도 보면 무인으로 운영하는 곳이 있고 알바생이 계산하는 경우도 있는 것처럼 만화카페도 케바케(케이스 바이 케이스라는 신조어)일지도..도시락 같은거 사가면 안되겠지요? 아 거기도 어찌보면 공공장소니까 취식하면 쫓겨날지도 모르니까요
아닌가? 맞나? 아닌가? 머리가 되게 뒤죽박죽 어지러워요
뭔가 내가 한 말중에 모순적인 부분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굉장히 찝찝한 이 기분...어쨌든 이렇게 고민하는건 다 의미없고 그냥 안가면 그만 아닐까요? 그냥 안갈래요
가짜광기
저런건 누구나 하는 생각 아닌가요;
컨셉이 너무 과해요
이사람 뭐지? 차단할래
문앞에서 큰절 한번하고 들어가는게 예의다
폰트 왜 이럼? 틀딲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