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망가타로도 있지만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죄와벌도 있고

죄와벌을 읽은 캐릭터들도 많고 


도스토옙스키 소설중에서도 가장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쓰여있는 덕같다.


한국웹툰에서 살인자ㅇ난감도 죄와벌을 모티브로 쓴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