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보면 괜히 우울하고 불행하니깐 현실적으로 보이는데 곰곰 생각하면서 보면 억지로 불행한 상황만 겹쳐서 만드는 비현실적인 불행 포르노인게 좀 티나네 특히 샐러리맨 편 보면서 강하게 느낌 이건 평범한 현실이 아닌데 보편적인 것처럼 꾸미고 있음
다른게 더 나음
좆같다고 불륜하고 도박하는게 일본에선 평범한건가 싶더라
연장아빠보단 천국이지
그건 넘사벽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