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런 사람들을 "만화로 생리하는 작가"라고 부릅니다
비슷한 작가로 후미 후미코라든지 초창기 멩고같은 작가들이 있겠네요.
공통점은 보통 젊은 여성 작가라는 거고 그리는 만화마다 가시가 돋혀있다는 겁니다. 뭔가 좀 염세주의적이고 비관적인 색채가 묻어나죠.
저는 이런 작가들 개인적으로 싫어합니다. 내용의 기분나쁨과는 별개로 생리하는 감성때문에 과대평가된다고 보거든요.
생리하는 감성으로 만화를 그리는건 그 자체로는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제 생리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보면 알겁니다. 결국엔 보는 사람이 기가 빨리고 지치게 된다는거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생리가 끝나면 만력이 거짓말처럼 사라져버리죠.
생리하는 감성에 이끌렸던 팬들은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옛날 작품이 좋았네 마네만 평가하는 퇴물 작가가 되기 일쑤일겁니다.
아무튼 그래서 저는 히가시무라 아키코같은 아줌마 작가를 좋아합니다. 생리하는 여고생 감성이 느껴지지 않거든요.
비슷한 작가로 후미 후미코라든지 초창기 멩고같은 작가들이 있겠네요.
공통점은 보통 젊은 여성 작가라는 거고 그리는 만화마다 가시가 돋혀있다는 겁니다. 뭔가 좀 염세주의적이고 비관적인 색채가 묻어나죠.
저는 이런 작가들 개인적으로 싫어합니다. 내용의 기분나쁨과는 별개로 생리하는 감성때문에 과대평가된다고 보거든요.
생리하는 감성으로 만화를 그리는건 그 자체로는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제 생리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보면 알겁니다. 결국엔 보는 사람이 기가 빨리고 지치게 된다는거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생리가 끝나면 만력이 거짓말처럼 사라져버리죠.
생리하는 감성에 이끌렸던 팬들은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옛날 작품이 좋았네 마네만 평가하는 퇴물 작가가 되기 일쑤일겁니다.
아무튼 그래서 저는 히가시무라 아키코같은 아줌마 작가를 좋아합니다. 생리하는 여고생 감성이 느껴지지 않거든요.
작품 성향이랑 실제 성격은 다를수 있지않나
저는 주로 만화를 통해 받은 인상으로 작가를 봅니다. 실제로는 다를 수도 있겠죠.
근데 하루죙일 원고만붙들고있는데 자기 성향이 1도 반영이 안되있을까
ㄹㅇ 트위터하는 잼민이 부녀자 감성같은 불쾌함 존나 느껴짐... 근데 나이 먹으면 귀신같이 평범해지는 것도 웃김 ㅋㅋㅋ
고토유키코 칠때마다 이 알못글뜨는거 존나병신같네 뭔 멩고를비벼
그랬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