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되는 앵글들이 딱 정형화 돼있음.


특히 세 번째 컷 같은 쿼터뷰 앵글 자주 사용됨.


좋게 말하면 양식미 있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연출이 딱딱하고 무미건조함.


그리고 2번째, 3번째 컷 같은 전신샷이 자주 나옴.


요즘 만화는 앵글이 너무 자유분방하거나 얼굴 클로즈업 된 컷이 너무 남용되는 것 같다가도


옛날 만화 보면 또 뭔가 좀 답답해 보임.


물론 개그일상물은 여전히 정형화 된 앵글만 활용하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