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대학 시절의 아름다움은 서양 하이틴이나 시트콤에도 많이 나오는 보편적가치임



그런 모습이 적은거같지만 우리나라도 청춘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임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고싶어하는 청춘은 풋풋함을 다루는게 아님

건개론이나 응답하라시리즈가 흥행했지만 청춘물의 주류라고 하면 아니니까...



지난해에도 청춘드라마라고 엄청나왔는데

젊어서 고생한다거나 아프니까 청춘이라거나

사회에 나오고 노오력을 하면서 인간관계와 심리를 풀어나가는게 우리식 청춘임



다른 나라에선 그냥 로맨스쪽으로 분류해서 내놓는게 많지만

사업을 하거나 방송을 하거나 아무튼 무언갈 일 벌이는게 우리의 청춘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