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론 교육열 식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적어도 지금까진 우리나라가 교육열 세계제일임.
일본 청춘들이 유난히 좋은 시절 보낸다기보다
한국 청춘들이 유난히 비참한 시절 보내는 느낌.
치인트 일본 반응 중에 '어쩐지 학점에 연연하더라니 과연 작가가 한국인이었구나'라는 내용 있던데 같은 맥락 아닐까.
일본처럼 우리나라도 경제인구 줄고 취업률 오르다보면 지금처럼 공부와 스펙에 청춘을 올인하지 않겠지만 아직은 아님.
물론 창작물이니까 일본만화가 일본청춘을 미화하긴 했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청춘미화 하려면 '야자시간에 꽃피는 사랑', '입대 전 불태우는 청춘' 이런 거 그려야 됨ㅋㅋㅋ
왜 노벨상 못타냐
학문의 역사가 짧아서 기초과학이 약하고 전세계적 추세와 달리 틀딱일수록 독서량이 적은 나라라 그동안 죽 써온 거 아니냐고 나무위키에 적혀있네요
어이어이. 일본은 편차치가 공식 발표된다구?(웃음)
비평준화 돼있어서 꼴통학교 가면 일찌감치 공부랑 담 쌓으면서 공부 시간이 줄어들 수도 있지. 본문은 이런 제도적인 면 말고 걍 거시적인 경제구조로 설명한 거임ㅋㅋ
중국 수능이 더 힘들다던데
걔넨 인구빨 좆돼서 창업기회도 많음. 입시 힘든 건 고도성장기 특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