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적대세력과 섞여서 어중간한 포지션에서 싸운다라는 

개요는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서 데빌맨에서 떡밥을 던지고

기생수 작가가 그걸 완벽하게 갈고 닦음

작품노선도 다르고 의도도 다르지만

비슷한 빌드업으로 기생수 작가보다 더 깔끔하고 심도있게 표현하긴 어려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