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교환 받은 원화집이 좀 심하게 훼손이 돼있어서
재교환 신청했음

그냥 심한 문제없으면 그냥 대충 검수하고 보내줘도
난 괜찮은데
방금 갑자기 전화옴


“전체적으로 기스가 심해서 재준비해드리거나
환불해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라고


난 기스 이런건 괜찮은데
진짜 책에 문제가 많은건지

아니면 걍 환불시키고 싶은건지


출간된지 몇달 안됐는데 이러니 맘 아프다 ㅠ
재준비 해달라고 하긴 했는데
뭔가 찝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