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친구랑 낙태에 관한 얘기 했었는데 나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에서 죄책감을 느껴서 이런 사람도 있구나 싶었음. 토비오 보고도 그 친구가 떠오르더라. 난 홍어마루같은 성격인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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