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만화 특유의 사이다맛이 없음
주인공이 성장을 해서 악역을 조져도 많이 밍밍한 느낌
걍 떡밥 계속 뿌리고 스케일도 계속 키우니까 결말이 궁금해서 보게되는데
다 보고 나면 참고 볼 보람이 있었다고 느끼는게 신기함 ㅋㅋㅋ
보통 초반만 넘기면 재밋다는거 개소리라고 생각하는데
이양반 만화는 완전 예외
상당히 특이한 유형의 작가 같음
장기 빌드업 능력 한정 만신 ㅇㅈ임
소년만화 특유의 사이다맛이 없음
주인공이 성장을 해서 악역을 조져도 많이 밍밍한 느낌
걍 떡밥 계속 뿌리고 스케일도 계속 키우니까 결말이 궁금해서 보게되는데
다 보고 나면 참고 볼 보람이 있었다고 느끼는게 신기함 ㅋㅋㅋ
보통 초반만 넘기면 재밋다는거 개소리라고 생각하는데
이양반 만화는 완전 예외
상당히 특이한 유형의 작가 같음
장기 빌드업 능력 한정 만신 ㅇㅈ임
이 작가는 처절감성이라서 통쾌한 건 없지
꼭서는 극초반 재밌어야 끝까지 재밌지 않나
난 마사루 정신 덮어쓰기 떡밥때 말곤 초중반 통틀어 재밋는 부분이 딱히 없엇음
그 한밤중 서커스 프란시느가 인형이라는 데서 띠용하긴 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