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치는 에피보고 있던 기대도 사라짐
역시 초반에 독자 안착만 시켜놓으면 그 뒤로는 뭘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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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할 사람들은 좋아할 요소들로 안정적으로 뽑으니 이해 못할 정돈 아니던
주 독자층이 어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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