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정교하냐 아니냐를 떠나서

그동안 뿌리기만 했던 떡밥들 어떻게든 두뇌 풀가동 해서 이야기로 엮어낸게 용하다 해야하나

내용도 처절했는데 머리 쥐어짠 후지타를 생각하면 그 쪽도 처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