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게에 여러 종류의 파칭코 기계가 있던 것도 아니고

이벤트인지 뭔지 특촬 드라마인 garo 시리즈 파칭코로 채우던 가게였음

이런거 보면 파칭코 하나로 흥해서 들여놓는 기계가 많으면 홍보 효과 확실하겠구나 싶더라

얘네 파칭코 인구가 상당하니까 걍 작품 모르고 하는 사람들도 걍 구슬이나 굴리러 왔다가 영상이나 기계 연출에 혹하긴 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