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만화 '개같은 내 인생'(원제:狗臉的歲月)
  
2002년즈음 대원을 통해 한국에 정발되었던 만화.

작가의 자전적인 경험을 그린 만화인데

전반적으로 코믹하다

훈련 중 사망이나 내무반 부조리

같은 어두운면도 그대로 다룬다.


구하고 싶은데 도저히 구할길이 없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