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 구매..오늘은 좀 힙했네요





-위국일기 4권


청춘물에 스킵과 로퍼가 있다면


드라마 장르에는 위국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떠오르는 샛별


두 만화는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겠다라는 확신을 들게해줌


예전에 마나모아충 구분하는 방법은 바닷마을 다이어리였는데


요즘은 위국일기라죠






-우주를 가다 1권


만화 캘린더 볼때 작가 이름이 힙해서 한번 찾아봤고


표지랑 내용도 힙해서 일단 구매해봄


음..대충 평타는 치지 않을까요





-사촌오빠의 이삿짐 정리가 끝나지 않아 4~5권(완)


어제 코무라 완결산 충격에 빠져나오지 못했는데...


오늘은 사이끝(사촌오빠의 이삿짐 정리가 끝나지 않아라는 뜻임)의 완결권이 나왔군요


사실 제목만 그렇지 그렇게 쓰레기만화는 아니였는데


이런 만화들의 증오의 연쇄가 끝날때마다 씁쓸한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