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CEO가 된 나츠코 아가씨를
술내기 한방으로 함락시키고
순식간에 서방님 되는거 보고 정신 아찔해짐

어반우먼이었던 경리 누나도
왠 지푸라기집에 사는 더러운 털복숭이 아저씨랑 결혼하는거 보고 배덕감 장난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