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CEO가 된 나츠코 아가씨를 술내기 한방으로 함락시키고 순식간에 서방님 되는거 보고 정신 아찔해짐 어반우먼이었던 경리 누나도 왠 지푸라기집에 사는 더러운 털복숭이 아저씨랑 결혼하는거 보고 배덕감 장난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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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즈카 오사무 만화들
명기의 술로 읽고 화들짝 놀람
그 작가 만화 두개밖에 안보긴 했는데 유독 올드한 느낌이 많이 들긴 했음
캐릭터들 가치관이 ㄹㅇ 고리타분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