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용자물, 엘드란, 건담, 판타지로봇물 여러개 나오고 엘드란쪽 시청률이 좋은편이었다지만 완구판매부진으로 3번째시리즈찍고 단명하고, 용자물은 엘드란보다 시청률 낮았지만 그래도 엘드란보다 완구판매량높아서 8번째 시리즈내놓고 마감.
판타지로봇물 인기도 시들시들해지고, 선라이즈는 용자물의 뒤를이을 로봇애니 기어전사덴도를 야심차게 제작하지만 당시 시나리오쓰던 모고로사와치아키가 거대한똥을 싸는데 그개 잼민이들 눈에도 영 별로였나봄.
결과적으로 안그래도 쇠퇴기를 지나던 로봇애니계에 아예 대못을 박아버림. 그후 얼마안있다나온 웹다이버 다이간다 머신로보레스큐 싸그리 망하고... 그래서 트랜스포머 건담등 시리즈물이 아니면  심야애니에나 간간히 나오는 신세가되버림(12년도에 자이로제타라고 아동용 하나나오긴했는데 망함) 그러다가히트치고있는게 토미카나 프라레일계열 로봇물(드라이브헤드, 신카리온, 엔진봇)이 간만에 로봇물로썬 히트를침.
현재는 사실상 혼자서 히트하는거긴하지만, 그래도 로봇물로썬 일본에서 확실히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으니 타회사에서 아동대상 로봇물이 다시나올지 모르는일이라고봄


요약
1.로봇물은 90년대부터 망조가들기시작함
2.2000년대 초반을 책임져야할 로봇애니메이션들이 폭발
3.사실상 시리즈물 이외엔 전멸한시점애서 히트작시리즈가 하나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