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sf라던가 독자적인 설정을 가진 판타지물 같은건 잘 모르는 고유명사도 많고 어쨌든 자기가 모르는 세계니까 어렵게 느껴진다고함 그런데 이세계물은 누구나 알고있는 용사 마왕 마법 엘프 이런 전형적인 세계관이어서 딱히 뭔가 알아내려고 생각할 필요도 없고 쉬워서 좋아한대 그리고 나로우계 이세계물 소설은 인터넷에서 스마트폰으로 공짜로 쉽게 볼 수 있어서 그런 것도 있고 이건 한국 웹소설도 마찬가지 - dc official App
그냥 다 생각하기를 싫어해서 그런겁니까
취미 생활에 에너지를 소비하는 걸 싫어하는 듯. 모바일겜 자동전투 느낌
만갤에서도 이세계물 뭔 재미로 보냐고 물어보면 하나같이 뇌 끄고 보면 볼 만하다는 대답이 돌아오더라
펄스의 팔씨의 르씨가 코쿤에서 퍼지당하는 스토리의 그 판타지13마냥 지랄맞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