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몰래 훔쳐쓰던 세탁기가 고장나서 큰일난 린네. 알고보니 세탁기에 영이 하나 붙어 있었는데
세탁기에 3만엔을 넣고 그대로 돌려버렸다는 가슴아픈 사연이.............구와아아앜;;
그래서 린네일행은 영이 3만엔으로 사려던 물건을 구현해서 성불시키려 한다.
그런데 영의 반응이 어째 이상한데.......?
뭔가 별로 말하고 싶지 않은 물건인듯 한다
물론 배려 그런거 없고 강제로 물건 구현화하는 린네와 렌게 ㅋㅋㅋ
그리고 그 결과는...
강제 덕밍아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씹뜨억이었던 것 다키마쿠라 사고 싶었던 거네
덕밍아웃 당하고 마음껏 비웃으라고 절규하는 영이지만......
이제 일 다 끝났으니 그거 가지고 꺼지라고 하는 린네 일행;; 참 매정하기도 하다.
아 루밐여사님 덕후들 기억폭력 너무하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치사하게 스캔본 혼자보냐; 망가쇼미에서 다같이 보자;
내가 필요한 부분만 직접 스캔하는거임 ㅅㄱ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