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나 야와라는 재밌긴 한데 너무 흔한 드라마같고
몬스터나 20세기 소년 같은 건 좀 던지는 부분이 있고
마스터 키튼같은 건 옴니버스라 그렇고
적절하게 어레인지해서 괜찮은 시점에 딱 끝낸 플루토가 제일 좋았음
아직 안 본 빌리배트가 ㅆㅅㅌㅊ면 모르겠지만 평은 글케 안 좋은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