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나 야와라는 재밌긴 한데 너무 흔한 드라마같고 몬스터나 20세기 소년 같은 건 좀 던지는 부분이 있고 마스터 키튼같은 건 옴니버스라 그렇고 적절하게 어레인지해서 괜찮은 시점에 딱 끝낸 플루토가 제일 좋았음 아직 안 본 빌리배트가 ㅆㅅㅌㅊ면 모르겠지만 평은 글케 안 좋은 거 같고
재미로는 20세기 소년 초반부가 넘산데 종합해보면 난 마스터 키튼이 제일 위인 것 같음
플루토가 더 던짐
난 20세기 소년 1부>마스터키튼=야와라=해피>몬스터=플루토>20세기 2부=빌리배트>아사도라
몬스터랑 20세기는 호흡이 너무 길어서 지루한 감이 들다가 갑자기 흥이 팍 식어서 몰입도 떨어질 때가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