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야기 구성하는 스타일에 있어서 그런 경향이 느껴지는 건 부정 못 하지만
난 찐따 성장통 감성이랑 개성적인 연출이 좋아서 빠는 거지 그런 부분은 다소 불쾌하게 생각해서
여주 학대하는 만화 이런 거 찾는 애들이 자꾸 빨고 그래서 정공픽 취급 받는 거 좀 짜증남
다른 좋은 점이 훨씬 많은데 자극적인 면만 부각되는 느낌
솔직히 이야기 구성하는 스타일에 있어서 그런 경향이 느껴지는 건 부정 못 하지만
난 찐따 성장통 감성이랑 개성적인 연출이 좋아서 빠는 거지 그런 부분은 다소 불쾌하게 생각해서
여주 학대하는 만화 이런 거 찾는 애들이 자꾸 빨고 그래서 정공픽 취급 받는 거 좀 짜증남
다른 좋은 점이 훨씬 많은데 자극적인 면만 부각되는 느낌
성장통 없이 좆같이 끝나는 변화구도 꽤 많아서
그래서 치이가 더 좋았던 것 같음. 하늘잿빛엔 뭔가 똥싸다 만 것 같은 게 좀 많은데 비슷한 이야기지만 장편으로서 더 훌륭한 완결성을 갖춘 느낌
ㄹㅇ
내가 처음 본 아베토모미 만화가 그 병신츤데레 단편이었는데 그 때 느낌이 너무 강해서 이 작가가 평범한 럽코 그린다는 게 상상이 잘 안 감
난 그거나 고어 매니아 참교육하는 만화는 작가가 가학적인 것보단 일침하는 게 그리고 싶었던 것 같음. 그렇게 효과적이었는지는 모르겠음 좋아하는 단편들은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