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건데

뭐 북유럽신화니 성경에 나오는 설정 짜고

세계관 방대하게

짜봐야 씹덕들한테 안먹힘

물론 소수 마니아들은 좋아하겠지만


시대가 변해서 그런가 저런 설정덕후들도 많이 죽었고

이제는 그냥

단순한 세계관에 단순한 스토리에

개성있는 캐릭터만 넣고

가독성 있고 깔끔한 연출 들어가면 중박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