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서브컬처의 계절과 그 마지막
오타쿠를 통해 고찰하는 일본 사회
서브컬처와 전후 사회
서브컬처 시대의 도래
캘리포니안 이데올로기의 등장
서브컬처 시대의 종언
지금 서브컬처적인 사고를 경유하는 의미
‘오타쿠’와 ‘가와이이’의 전후 일본
20세기 사회를 만든 자동차와 영상
전후 일본의 유형성숙성이 투영된 오타쿠 문화

2강 ‘주간 소년 점프’의 끝나지 않는 일상
전후 일본과 남성성의 문제
아톰의 명제
무늬만 성장, 토너먼트 배틀 형식
1990년대 중반에 터져 나온 토너먼트 배틀 형식에 대한 의구심

3강 ‘점프’의 재생과 소년 만화의 끝
키바야시 신과 ‘매거진’의 역습
지하철 선반 위의 ‘점프’, 라면 가게의 ‘매거진’, 만화연구부의 ‘선데이’
‘바람의 검심’과 역사의 끝
‘은혼’과 전후 일본
‘원피스’, 세로 성장 대신 가로 확장
‘유희왕’, 카드 게임적 가치관의 도입
‘죠죠의 기묘한 모험’ ‘데스 노트’, ‘힘겨루기’에서 ‘지혜 겨루기’로
‘헌터×헌터’, 제로년대 ‘점프’의 총결산

4강 보론: 소년 만화의 여러 문제
‘바쿠만.’의 나나미네 군은 정말로 ‘악’인가?
다카하시 루미코와 방황하는 남성성

5강 보우야 하루미치는 어째서 졸업할 수 없나---최고의 남자와 새로운 멋의 미래
‘크로우즈’와 양키 만화의 멋
보우야 하루미치는 졸업할 수 없다
‘이니셜D’, 성장에서 모라토리엄의 즐거움으로

소년 만화는 비전을 제시할 수 없다




목차만 봐도 씹덕의 궁금증을 자극하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