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빛의 토모미라도 약간 정병모드 한스쿱씩 껴있는거 같은데
월친만큼 깔끔하고 좋은 거 없나?
제일 최근에 그리는게 매운맛 제일 없음
죽싶나날 단편?
제일 최근에 그리는 건 '바닷물이 날아오고 아이가 춤춘다'라고 있는데 월친이랑은 결이 좀 다름. 걍 가벼운 학원 일상 코미디.
죽싶나날 단편 밝은 거 읽어 보던가. 밝은 내용은 아닌데 8304가 되게 비슷한 감성임.
8304 찾으러가봄 ㄳ
ㄹㅇ 비슷하네. 8304랑 '그거 말이야' 이것도 재밌게 봤다. 순한맛이 딱 내 감성인듯
제일 최근에 그리는게 매운맛 제일 없음
죽싶나날 단편?
제일 최근에 그리는 건 '바닷물이 날아오고 아이가 춤춘다'라고 있는데 월친이랑은 결이 좀 다름. 걍 가벼운 학원 일상 코미디.
죽싶나날 단편 밝은 거 읽어 보던가. 밝은 내용은 아닌데 8304가 되게 비슷한 감성임.
8304 찾으러가봄 ㄳ
ㄹㅇ 비슷하네. 8304랑 '그거 말이야' 이것도 재밌게 봤다. 순한맛이 딱 내 감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