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하늘잿빛 감성이라 좋았음. 유일한 이해자가 될 수 있었는데 사소한 잘못된 선택으로 인연을 잃는다는 이야기도 그렇고 갑작스럽고 찝찝한 여운을 남기는 결말도 그렇고
이 작가 전작보면 이런 찝찝한 결말 좋아하는것같음 이번건 순한맛이긴한데 - dc App
마지막 기린은 모로호시 단편 생각나네
약간 하늘잿빛 감성이라 좋았음. 유일한 이해자가 될 수 있었는데 사소한 잘못된 선택으로 인연을 잃는다는 이야기도 그렇고 갑작스럽고 찝찝한 여운을 남기는 결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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