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실험적 시도 자체의 의의를넘어서

작품에 녹여내고, 만화의 하위매체로서의 웹툰에서

만화의 영역을 뛰어넘어,

카메라연출과 속도감제어 등 을 사용했다는것은

매우 매우 만족스러워용.

만화연출에서 영화나.드라마등에 비하면
시간제어 하는게 엄~청나게 힘든데, 가능성의 영역까지는
보여줬다는거.(신기한거는 오히려 컷,페이지의 개념이 없어져서
가능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