宮本から君へ
정발명은 '나를 가져가' 뭐 구할래야 구할수도 없고, 볼려고 하면 오래된 대여점이나 중고서점에서 구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주인공 미야모토는 입사 1년차의 의욕없는 문구회사 영업직 회사원임.
그냥 별거 없는 회사원 미야모토의 이야기가 이 만화의 시작인데 ......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수록 별거없지 않게된다.
사실 남이 봐서 별거 없는 인생이고 직업이지만 그 당사자는 절대 그렇지가 않지.
봐! 실실 웃던 1권에서 4권만에 뭔 일이 있었어서 박박머리에 개처럼 길바닥을 기게되는지 .....
여튼 1권에서 살짝 피어오르려던 연애는 2권되자마자 픽 꼬끄라지고 일 하나 제대로 못하는 인간이 무슨 사랑이냐! 우선 일부터 열심히 하자!! 라고 핏대 올려봐야
인간관계서툴고 아부조차 못하는 미야모토에게는 일도 사랑도 험난한 가시밭길이지.
뭐 ... 직업이 딱히 중요한 만화는 아니지만
배경이야기로 일반 회사원의 일상이 리얼하게 그려지는 만화니까 회사생활하는 월첩들도 나름 공감할만한 이야기 많을거야.
이제 월요일이네! ㅋㅋㅋ


아.. 작가 이름은 아리이 히데키. 나온지 거의 20여년만에 드라마화 되었데.. 헐.
잠깐.. 영화로도 나왔네?! 아오이 유우!!!??! 여주인공에?
미야모토가 너에게 보고싶었는데 정발이 되긴했던거였네 ㅋㅋ
드라마 등장인물들 원작이랑 이미지 존나 잘맞던데
말랑말랑해보이는 아오이 유우가 나카노 역활이 잘 맞아??? 영화 봐야겠네
역할
영화는 안봤음 드라마는 유튜브에서 부분공개하길래 좀 봤음 드라마는 나카노 나오기전 초반부만 만든듯
영화 예고편 봤는데... 원작을 콘티로 만든 그냥 ..일본영화같네. 볼생각이 안든다
키치 정발좀
이거 엄청 좋아함 1권은 영 꽝이였는데 진배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재밌어졌음 주인공이 4권 표지 포즈할때는 짠하고 - dc App
물론 그 뒤에 읽으면서 속상한 장면이 한둘이 아니긴 하더라 짠한게 너무 많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