宮本から君へ

정발명은 '나를 가져가' 뭐 구할래야 구할수도 없고, 볼려고 하면 오래된 대여점이나 중고서점에서 구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주인공 미야모토는 입사 1년차의 의욕없는 문구회사 영업직 회사원임.

그냥 별거 없는 회사원 미야모토의 이야기가 이 만화의 시작인데 ......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수록 별거없지 않게된다.


사실 남이 봐서 별거 없는 인생이고 직업이지만 그 당사자는 절대 그렇지가 않지.




봐! 실실 웃던 1권에서 4권만에 뭔 일이 있었어서 박박머리에 개처럼 길바닥을 기게되는지 .....


여튼 1권에서 살짝 피어오르려던 연애는 2권되자마자 픽 꼬끄라지고 일 하나 제대로 못하는 인간이 무슨 사랑이냐! 우선 일부터 열심히 하자!! 라고 핏대 올려봐야

인간관계서툴고 아부조차 못하는 미야모토에게는 일도 사랑도 험난한 가시밭길이지.




뭐 ... 직업이 딱히 중요한 만화는 아니지만

배경이야기로 일반 회사원의 일상이 리얼하게 그려지는 만화니까 회사생활하는 월첩들도 나름 공감할만한 이야기 많을거야.



이제 월요일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