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외부 활동을 할 수 없는 코로나 특수와 겹쳐 귀멸이 만화판에서 꽤 크게 독자층을 모았고(500만) 곧바로 완결되어버려 다른 재미있는 걸 찾는 사람들이 그대로 점프의 다른 만화를 집어들게 됐음

그러니까 다음 타자로 애니화를 한 주술이 최대로 귀멸의 후광을 귀멸보다 빠르게 판매량을 올렸고 비슷한 시기 완결된 전기톱이나 네버랜드도 전부 반사이익 크게 받고 있다

코로나 특수로 모인 신규 독자층은 지나치게 긴 만화를 좋아하지 않는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