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하고, 충격적이고, 희망이 없는 엔딩은
독자를 자극성으로 혼동시키고
찜찜함으로 강제적인 여운을 남김으로서
작품성이 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것....
즉 비겁한 결말입니다
진정한 엔딩은 해피엔딩이며,
같은 엔딩이라도 헤피엔딩인것이 결말의 격이 더 높다
비참하고, 충격적이고, 희망이 없는 엔딩은
독자를 자극성으로 혼동시키고
찜찜함으로 강제적인 여운을 남김으로서
작품성이 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것....
즉 비겁한 결말입니다
진정한 엔딩은 해피엔딩이며,
같은 엔딩이라도 헤피엔딩인것이 결말의 격이 더 높다
충분히 납득 가능한 해피엔딩이야말로 최고이며 괜히 있어보이려고 내는 배드엔딩은 명작병이다
ㄹㅇ
ㄹㅇ ㅋㅋ
뭔가 비극적인 결말의 작품을 다 부정하는 듯한 느낌의 글같네
ㅋㅋㅋ 그냥 밑의 말의 반대로 쓴거임..난 해피엔딩파이긴한데 사실 새드도 그렇게 부정하진 않음
결말의 충격으로 내용의 헛점을 가리는게 싫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