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하고, 충격적이고, 희망이 없는 엔딩은


독자를 자극성으로 혼동시키고


찜찜함으로 강제적인 여운을 남김으로서


작품성이 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것....


즉 비겁한 결말입니다



진정한 엔딩은 해피엔딩이며,


같은 엔딩이라도 헤피엔딩인것이 결말의 격이 더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