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슬픔, 절망과 행복 모두를 끌어안는 것,


그것이야말로 인생을 담은 최고의 결말이 아닐까요...


올리고 나서 생각났는데 자아 실현과 권선징악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카사네 엔딩도 역대급으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