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한 할머니의 부탁을 받아 서예교실의 선생이 되어서 남녀노소의 학생들하고 우당탕탕 왁자지껄 일상 보내는 만와


아쉬운 점 : 종이책으로 봤어야 할 연출이 몇개 있슴

중간중간 개그가 나오는데 몬지 모르겠어서 검색해보니까 옛날 일본 티비쇼에서 나온 그런거였듬 흑흑 외국인 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