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불명하게 그려서 그 안에 뭔가 그럴 듯한 의미가 들어있을 것처럼 허세는 잘 부린다
근데 그래서 무엇이냔 말임
연출은 내용을 표현하기 위해서 구성하는 거
존나 센 어둠의 악마 인간 근원의 공포 초월자 ->그래서 뭐
주인공은 사실 아버지를 죽였고 문을 닫았다 ->그래서 뭐
대부분이 이런 식
딱히 연결이 되지 않음
그럴 듯한 소재를 갖고 와서 그런 척만 하고서 끝
의미불명하게 그려서 그 안에 뭔가 그럴 듯한 의미가 들어있을 것처럼 허세는 잘 부린다
근데 그래서 무엇이냔 말임
연출은 내용을 표현하기 위해서 구성하는 거
존나 센 어둠의 악마 인간 근원의 공포 초월자 ->그래서 뭐
주인공은 사실 아버지를 죽였고 문을 닫았다 ->그래서 뭐
대부분이 이런 식
딱히 연결이 되지 않음
그럴 듯한 소재를 갖고 와서 그런 척만 하고서 끝
개인적으로는 높게 평가하는 부분이 있긴 함. 고점은 높다고 생각함.
연출이 해석이랑 연결되지가 않고 의미를 해석해봤자 의미가 없음
그 대표적인 장면이 바로 저 어둠의 악마부분인데 동감함. 타츠키의 장점은 이 쪽이 아니라고 생각함.
난 애초에 전개가 지멋대로니까 딱 연출 독특하고 별 내용 없는 B급 감성 만화로 봤는데 생각보다 연출 해석하려는 사람들 많더라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다보니 그냥 가볍게 B급만화보는 식으로 훑어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래도 자기 나름대로 해석해보려고 끄적이는 사람도 있는거고
왜 연출에 알맹이가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왜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