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니라고 보는데.

한국 자체가 구매력이 좆도없었을뿐아니라.

청소년층 은 부모몰래 대여소에서 빌려봤고

중장년층은 만화방가서 대본소 중화무협지보는거 외엔
애들문화라면서 거들떠도안봤는데.



대여소없었으면 그사람들이 다 책을 사서봤을까?

나도 OOOOOO전에는 만화책이라곤 학습만화 밖에안사줬음.


그래서 대본소-대여소 위주로 돌아간거고.

지금도 에이전시-플랫폼 으로 된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