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니라고 보는데. 한국 자체가 구매력이 좆도없었을뿐아니라. 청소년층 은 부모몰래 대여소에서 빌려봤고 중장년층은 만화방가서 대본소 중화무협지보는거 외엔 애들문화라면서 거들떠도안봤는데. 대여소없었으면 그사람들이 다 책을 사서봤을까? 나도 OOOOOO전에는 만화책이라곤 학습만화 밖에안사줬음. 그래서 대본소-대여소 위주로 돌아간거고. 지금도 에이전시-플랫폼 으로 된거아닌가.
극소수 빼고는 오히려 대여점에서 꼬박꼬박 사주니까 먹고산거 아닐까
대여점 시절에도 스캔본은 있었는데 책은 실물이니까 한계수명도 있고 장사범위에도 제약이 있다 식으로 설명하던데 판단은 알아서
이거 이미 옛날에 결론 나온거 아닌가
어떻게 결론났냐?? - dc App
대여점 별로 문제없고 공생하자는 분위기로 협상했던거같음
팩트) 방금 좆국이가 날조한 결론임
대여점이 문제면 거의 사라진 지금 도서판매량이 늘어야하는데 별 차이가 없다고 함
대여점 대신에 스캔본이 생겼자나
https://namu.wiki/w/%EB%8F%84%EC%84%9C%EB%8C%80%EC%97%AC%EC%A0%90#s-5
꺼라위키 인용하긴 싫은데 대충 정리는 잘 되어있음
나 초딩때는 애들이 보물섬 잡지도 자주 사보고 심지어 우리옆집형은 정기구독하면서 엄청나게 쌓아놓고 봤음. 그땐 덕후들만 만화를 보는게 아니라 지금 pc게임과 같은 그냥 일반 아동의 오락거리중 하나였음.
틀딱퍼거는 좀 귀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