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한국만화 중에 진짜 너무 재밌게 본 작품이 있었음


어떤 마을에 사는 박사가 어린아이 로보트를 만들었는데 로보트가 전봇대도 뿌시고 달리기도 존나 빠르고 그래서 


어린 마음에 세상에 이렇게 재밌는 게 있구나 만화란건 정말 재밌는 거구나하는 감동을 안고 만화에 빠지게됐는데


나중에 커서 생각해보니 닥터슬럼프 그대로 베낀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