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 시절부터 팔다리 달린 인간을 질투하고 있었을거고 오만함이 첫번째인 호문한테는 이게 제일 큰 수치심이었을거임 엔비로 떨어져 나오고 나서도 괴물폼은 존나 못생겼고 본체도 난쟁이랑 닮아서 작고 추레함 그런 와중에 싸움으로도 좆간한테 발리고 좆간이 못생겨서 불쌍하구나 하면서 동정하니까 빡쳐서 자살한거
솔직히 신파라고는 생각안해봄
납득은 되는데 신파인가는 모르겠음
원래 손 내밀어주는 착한 인싸가 제일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