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같다가도 연륜을 바탕으로 주인공한테 조언해주거나

젊은 주인공이랑 같은 선상에서 싸워주는 거 멋있음

지금 당장 기억나는 건

간츠에서 케이 동료였던 아저씨캐릭터 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