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2권 구매
-아라사의 달콤한 일상+ 7권(완)
여자들 관점에서 보는 성생활 공감 만화인데
작가가 전직 AV배우라서 신뢰도를 높혀주는 만화...
신뢰도가 높아지나?
여튼 이번에 완결권 나오길래 샀음
근데 5000원이라니 비싸긴 더럽게 비싸네
-얼굴에 드러나지 않는 카시와다 양과 얼굴에 드러나는 오오타 군 1~4권
계속 살까말까하다가 이번에 4권 나와서 샀음
솔직히 표지드립이 맘에 들어서 산거같음
-엉컹퀴성의 마녀 3권
1~2권 안봤지만 그림이 이뻐서 샀음
이렇게 사다보면 후회도 하겠지만
또 언젠가 보겠죠...
-유루캠 8~9권
이미 박사장이 다 쌔벼갔지만
최근에 밀린 7권을 보게되서 이때다 싶어 후속권도 구매함
드라마화도 잘됐다던데..기회되면 한번 봐야될 듯
-옆자리의 후리 양이 어쨌든 무섭다 2권
양키로 오해받는 히로인과 양키로 오해하는 쫄보새1끼의 러브코미디
양키오해물중에 이게 제일 나은거같음
-천지창조 디자인부 3~5권
최근 애니화되면서 떡상한 작품
마사장도 그 대세를 거스를수 없었죠
3권부터 바로 볼생각이 안들어서 킾해놨는데
이번에 다 사버렸음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0권
조식이란 타이틀에 맞춰서 진행되는 먹방물이라 나름 신선했음
거기에 여자 등장인물들에 대한 성장스토리도 담고있고
다만 일본 특유의 여험사상이 뭍어있느니 시대착오적이느니
피곤한 리뷰들이 많음
그래도 나는 계속 사볼듯
-행복한 타카코씨 5권
일상에서 소확행을 찾는 힐링물
내용은 정말 별거없고..잔잔한 만화임
가격대가 좀 있어서 그렇지..나쁘지 않았음
-변경의 노기사 발드 로엔 4권
4권 나온지 꽤 됐는데 잊고있었다가 이번에 밀린거 사면서 싹 구매함
원작소설도 괜찮지만 만화화도 나쁘지 않아서
한번 볼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생각
-피터그릴과 현자의 시간 1~4권
출판사가 시미켄의 몸만들기 강좌를 내준 곳이라
검열은 없겠지하면서 일단 사봄
근데 이거 ㅇㄷ가 원래 안나오던가..?
-아야카시코 7권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위시리스트에 밀린 최근권 담아놓은거 있었길래 샀음
그냥 흔한 요괴 일상물
-이상적인 딸이면 세계 최강이어도 예뻐해 주시나요? 2~3권
최근에 망갤리스트 넣으면서 2~3권 안샀구나 하면서 구매함
하지만 쓰레기 나름대로의 맛은 있었네요
역시 프로누렁이답군요...
타카코 씨 솔직히 재밌는 구석을 못 찾겠던데
그냥 난 무난한 느낌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