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패키지에서 스팀으로 넘어갈 때도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온라인상으로만 존재하는 물건 사고파는 건 난 도저히 "샀다"는 실감이 안 나서 영 마뜩찮던데
편하기야 이북이나 스팀같은 온라인 플랫폼이 백배는 편하긴 한데
실물을 직접 받는 감각에 익숙한 세대여서 그런가 여전히 동일 컨텐츠의 오프라인 상품에 비해 온라인 상품은 샀을 때 뭔가 손해보는 느낌
근데 지금 10~20초는 이미 온라인 플랫폼이 어느정도 자리잡은 상태에서 그런 문화들과 마주한 거니까 실물이 있는 걸 더 거추장스럽게 여기려나
그러고보니 게임은 오프라인인 상품 사도 플랫폼에 키만 등록하면 온라인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던데
만화나 책같은 것도 실물 사면 이북도 같이 주는 시스템같은 거 만들면 안 되나
실물사면 이북도 같이 주면 좋겟다
제발 진짜
난 10대때 만화방 죽돌이었는데 불법번역 많이봐서 그런지 이제 모바일이 더 편함
편하기야 뭐...콤퓨타나 핸드폰이 훨씬 낫지
도서정가제가 버티고 있는 한 어림도 없지
학식인데 마나모아 보는 놈들 아니면 다 종이책 선호하는 것 같아
요즘 젊은이가 어떤지는 몰라요,,,
요즘 청소년층 자체가 엄청 어릴때부터 스마트폰 경험한쪽이라 만화하면 웹툰이나 알지 딴건 거의 모른다고 봐야 할거같세므
씹덕문화에 접점 없는 애들이면 더더욱 그럴듯ㅋㅋ
책방만 근처에있음 좋겠는데.....요새는 다 사라짐+소설책만취급함 이더라
라노벨은 실물 많이들 사더라 확실히
ㄴㄴ 무협소설만 취급하더라 그아재가 로또도 운영했는데 사실상 로또,소설책으로 운영됫나봄......
요즘 수업도 패드로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