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끝나거나 추해져도
계속 기억에 남아있는 대사가 있나요?
전 몬스터에서 "어느 쪽...?"이란 대사가 지금도 생각나요
요한이라는 괴물이 탄생하게된 계기
쌍둥이 동생과 똑같이 여장한 자신 중에
누굴 버릴지 고민하던 어머니의 모습
호흡도 길고 몰입이 깨지던 부분도 있던 만화지만
이 장면만큼은 아직도 뇌리에 선명합니다
계속 기억에 남아있는 대사가 있나요?
전 몬스터에서 "어느 쪽...?"이란 대사가 지금도 생각나요
요한이라는 괴물이 탄생하게된 계기
쌍둥이 동생과 똑같이 여장한 자신 중에
누굴 버릴지 고민하던 어머니의 모습
호흡도 길고 몰입이 깨지던 부분도 있던 만화지만
이 장면만큼은 아직도 뇌리에 선명합니다
굿바이 레이펜버 이건 이상하게 계속 기억남 - dc App
데스노트도 정말 명대사가 많은 만화죠
몬스터얘기가 나왔으니 몬스터에서는 요한, 참 괜찮은이름이었는데 / 나는 텐마다 두개가 떠오름. 전자는 동화가 인상적이어서, 후자는 룽게가 삽퍼는게 웃음벨이라
나는 살고 싶어 너와 함께
바붕이들때매 바키대사가 익숙함. 그외에는 기억이잘안남. - dc App
너는 사실 강철로 되어잇는게 아니냐
네트는광대하니까
선택하는건 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