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끝나거나 추해져도
계속 기억에 남아있는 대사가 있나요?
전 몬스터에서 "어느 쪽...?"이란 대사가 지금도 생각나요
요한이라는 괴물이 탄생하게된 계기
쌍둥이 동생과 똑같이 여장한 자신 중에
누굴 버릴지 고민하던 어머니의 모습
호흡도 길고 몰입이 깨지던 부분도 있던 만화지만
이 장면만큼은 아직도 뇌리에 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