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애미뒤진 날림배틀 전부 고퀄로 살리면서 십이귀월의 무게를 높이는 빌드업으로 삼고

탄지로 서사를 함축한 가사에

처절함이 강조되는 웅장한 작화와 연기까지


가슴이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