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조류공포증,미심썰,먹이 그외는 랑또 빨간책이 있는데 이건 불안의씨랑 너무 흡사하니 논외로 치고

미심썰도 아파트는 공포느낌이 더 강했는데 어느순간 이능물이 강해지고

악취도 마지막쯤 가서는 이능물이 강해짐

먹이,조류공포증도 이능물이 되어가고있고

근데 이런건 뭔가 서구쪽 느낌이 강한거 같지않음? 일본이랑 서양이랑 게임 비교할때도 나온건데 이거는 따로 글 긁어와서 써보고

근데 글쓰다가 생각해보니까 일본도 유실물이나 착신아리나 링이나 장르변경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