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조류공포증,미심썰,먹이 그외는 랑또 빨간책이 있는데 이건 불안의씨랑 너무 흡사하니 논외로 치고
미심썰도 아파트는 공포느낌이 더 강했는데 어느순간 이능물이 강해지고
악취도 마지막쯤 가서는 이능물이 강해짐
먹이,조류공포증도 이능물이 되어가고있고
근데 이런건 뭔가 서구쪽 느낌이 강한거 같지않음? 일본이랑 서양이랑 게임 비교할때도 나온건데 이거는 따로 글 긁어와서 써보고
근데 글쓰다가 생각해보니까 일본도 유실물이나 착신아리나 링이나 장르변경이 많네
공포를 장편으로 끌고 갈거면 어쩔 수 없지 않나 적응되면 하나도 안무서운게 공포라..
주인공이 살아남으려면 그렇게 되는 듯
착신아리나 링이나 주인공이 죽은게 더 많지않어?
그러니까 주인공 안 죽으려면 퇴치건 뭐건 방향 틀게 되는 거 같다고
아니면 농락당하다 죽고
아 대충쓴듯 링이나 착신아리의 경우는 1~2편 주인공들은 죽잖음 그럼 걔들은 애초에 죽일려고 만든 주인공들인건가?
그렇지 않을까. 쏘우같은데서 죽어나가는 인간들처럼
쏘우는 잘모르는데 애초에 복수극 아니었음?
막 죽어나가는 거 아무거나 생각나는대로 쓰긴 했는데 귀신 나오는 거랑은 좀 다르긴 하네
그리고 서양 귀신물은 좀 애매한게 결국 사람이 이겨낸다는게 주인거 같아서 정서가 다르다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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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작가 신인인지 몸상태 안좋아서 휴재하고 폼찾고 돌아온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