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는 근미래 SF 액션물로
한반도의 통일을 소재로 한 만화이다.

대략 스토리는
근미래에 어떤 일련의 준비과정도 없이
갑작스럽게 이뤄진 통일로
정치적으로 또는 경제적으로 혼란을 겪는 상황을
다룬다

민족 대통합이라는 것을 누릴세도 없이
사회불안과 남북간의 극심한 빈부격차 그리고
강력 범죄 등이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주인공은 전직 북조선 특수부대 출신 청년과
남한 출신의 엘리트 여경찰이다.
이들은 부족한 경찰을 보강하기 위해
건비트라는 무장 요원의 일원으로 활약을 그려나간다

2001년 시공사에서 발행하였으며

글 : 전진석
그림 : 고병규가 담당한
단권이자 미완결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