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것도 못 잡은 만화던데 그냥 ㅋㅋㅋㅋ. 주인공 예전 아내 캐릭터는 뭔 생각으로 만든걸까 싶었던 기억이 남. 발페티시 소재 자체도 하나도 못 살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