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노래는
토우메케이작중 가장 잼난거고

허니문샐러드는 니노미야시리즈중에
가장 삥돌려서 느끼는 작품이이기도 했고
딴작에비해 덜 자극적이기도 해서그런지
처음볼땐 몰랐는데 다시보니까 잼있었음

아가페이즈는 딴작품과다른
순수한사랑이야기라 놀랐었고
감동 순애물 진짜좋았음

공포의외인구단은
미친작품이지 ㄹㅇ로 꿀잼

직접봤을때 다잼있게봐서
이런류 좋다고생각함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