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팍팍 뿌린 작품들 말고도 가벼운 분위기의 야와라만 봐도 할배가 유도뽐뿌넣으면 주변사람들이 \'오오 스고이~\'하면서 꼴딱 넘어가는데 ㅂㅅ같음

그냥 떡밥 뻥튀기할줄만 알고 스토리 다듬기나 떡밥회수에 서투른 나오키 특징이라 보고 넘어가야지 뭐...

그나마 마스터키튼같은 단편 스토리가 이런쪽에서  좀 나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