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심도깊게 변태변태하게 파고든 작품이 보고싶은데 진자 하나도 못본거같음. 요새 많이 언급되던 발페티시같은 페티시다룬 만화는 말할거도 없고 다른 성관련 만화들도 그닥. 띵작이라던 나나와카오루 같은거도 플레이를 다룬다기보단 겉핥기만 오지게 하는구나 싶어서 많이 아쉬웠느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