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구한 날 아싸,찐따로 가다가 솔티니스에서 히키코모리,
게레쿠시스에서 40대 찐따까지
점점 마이너로 가면서 공감대를 잃음
2.아싸의 이야기를 잘 풀긴 하지만 어느 순간
매너리즘이 되어서 패턴이 예상됨
3.이 매너리즘 풀겠다고 솔티니스에서 다른 시도를
했으나 별로 달라진 것도 없고 무엇보다
핵심 재미였던 부분이 없어져서 노잼이 됨
4.만력에 창작력까지 딸리는 지 요즘에는 신작도 안 그림
1.허구한 날 아싸,찐따로 가다가 솔티니스에서 히키코모리,
게레쿠시스에서 40대 찐따까지
점점 마이너로 가면서 공감대를 잃음
2.아싸의 이야기를 잘 풀긴 하지만 어느 순간
매너리즘이 되어서 패턴이 예상됨
3.이 매너리즘 풀겠다고 솔티니스에서 다른 시도를
했으나 별로 달라진 것도 없고 무엇보다
핵심 재미였던 부분이 없어져서 노잼이 됨
4.만력에 창작력까지 딸리는 지 요즘에는 신작도 안 그림
다좋은데 이쁜 여자가 진따주인공 첨부터 호감보이는 설정좀 그만했으면ㅋㅋ 아다치는 주인공이 능력남이니 그나마 공감가지만 - dc App
솔티니스,게레쿠시스 오면서 좀 달라지긴 함
맞음 존나이쁜애가 존나 말도안되서 몰입감없음 - dc App
두더지는 진짜 너무띵작임
이나중탁구부 속편 그리면 잘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