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3권 완결이었고 영화 찍는 내용이었음.


여주가 자기 좋아하는 감독인가 보러 갔다가, 전학온 남주랑 같이 영화에 캐스팅 됨(남주는 아마 원래 배우였을 거임)


그렇게 둘이 영화 찍는 내용인데


기억에 남는 장면은, 촬영 마지막에 대본에 없던 키스씬 찍는 거.


한 10년 더 된 만화로 기억함.


옛날 순정만화들 있자너. 그 약간 작은 책에 전형적인 제본.



제목이 아마 영화 관련된 단어였던 거 같고 3~5글자 정도였던 거 같음. 크랭크? 뭐 이런 단어였는데 크랭크인 크랭크업 둘 다 아니더라.


혹시 아는 사람 옶니? 옛날에 분명 기억해냈는데 다시 까먹음 씨발. 기억이 날 듯 안 나서 너무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