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관이 편함.이사갈 때마다 난리 안 쳐도 됨
2.닳지 않음
3.그림을 더 잘 볼 수 있음
원래 단행본 접힌 부분으로 불편할 때
있는데 보기에 편함
'그 출판사'같은 기업은 쓰레기같은
종이 쓰니까 이북이 더 나음
4.바로 볼 수 있음
불편한 점
1.종이책보다는 읽는 맛이 덜함
2.회사가 망하면 지금 가지고 있는
만화가 어떻게 될 지 모름
(리디북스같은 중소기업)
3.한국 출판사의 좆같은 심보 때문에
종이책은 있는데 이북은 없는 경우가 꽤 됨
결론: 정말 좋은 책만 소장함
희망 사항: 아마존같은 이북계의 절대강자가 나와서
기술 및 안전성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음
양면페이지보기 힘들지않냐
만화책같은 경우 이상하게 만들었으면 쭉 당겨서 봐야되는데 이북은 그게 없어서 편함
종이도 쓰레기 종이 쓰는 놈들 있고
아날로그 펜선쓰는작가는 이북으로보면 선 다 죽는게 아쉽드라
망하면 다른 곳에서 이관해주지 않을까 하는 희망만 품고 있음
네이버 쓰라고 ㅋㅋ